나타샤와 함께 한 행복한 템플스테이

작성일 2020-08-11 오후 6:13:09 | 작성자 약천사 | 조회수 176


연꽃을 좋아하는 미국인 원어민 교사 나타샤와 함께 한 행복한 템플스테이였습니다.

연꽃처럼 순수하고 맑은 나타샤가 한국에서 남은 시간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랍니다.()()()